독보적이었던 그의 업적을 기억하며.JPG : 클리앙 안녕하세요. 오늘 내일 하던 친구가 결국 곁을 떠났군요. 독보적이었던 그의 업적을 기억하며. 부모도 이제 버린 자식이라 그런지, 아무도 빈소를 마련해주지 않아서.. 경주에 있는 친형에게 부탁했습니다. 경주에 있는 까페 건물 옥상에커플들이 프로포즈 용으로 주로 활용하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가 있는데 (오픈 되어 있어서 아무나 마음 껏 올라가볼 수 있음 ) 그 교회 옆 한켠에 두었어요. 주말에 소주 들고 한번 더 가볼 참입니다. 삼가고앱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양손으로 빕니다. (+맘껏 퍼가셔도 됩니다) (+언제든 조문 가능합니다) 1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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